[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한국GM이 쉐보레 국내 도입 4주년을 맞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자동차와 꿈꾸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까운 쉐보레 전시장에서 스케치북을 받아 그림을 그린 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 응모기간은 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로 응모작 가운데 쉐보레와의 연관성, 창의력, 독창성, 색채의 조화도, 작품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선정된 유치부 40명, 초등부 60명 등 총 10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은 5월 9일 한국GM 본사 홍보관에서 개최되며 최종 선발된 유치부 8명, 초등부 12명 등 총 20명에게는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연수권, 여행권,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예선 당첨자 공지 등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는 이달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자신의 새 출발 유형과 이에 필요한 쉐보레 차량을 검색해보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참여자 중 당첨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카메라, 백화점 상품권, 영화 티켓, 커피숍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국GM은 쉐보레의 국내 출범 4주년을 기념해 이달 최대 156만원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트림, 패키지 및 편의사양 무상 업그레이드)’을 운영하고 입학, 결혼, 출산, 입사, 신규 사업자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의 할인혜택을 쉐보레 전 차종으로 확대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