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출근길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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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8-14 오전 9:47:47

    수정 2017-08-14 오전 10:58:35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서울 동아운수 소속 151번 버스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돼 있다. 소녀상 버스 운행은 내달 30일까지 이어지며 일본대사관과 가까운 안국동 구간을 지날 때는 안내방송과 영화 ‘귀향’의 OST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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