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25일 박인식
SK브로드밴드(033630) 사장(왼쪽)이 일일 AS기사로 나섰다.
박 사장은 이날 고객 가정을 방문해 `나는 B타민`이라는 이름의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제공했다. `나는 B타민`은 집에 있는 PC가 고장 나 인터넷 접속이 안 될 경우 행복기사가 PC를 수리하고, PC주변의 복잡한 배선을 정리해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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