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훈련도 실전처럼

  • 등록 2014-06-20 오후 3:06:15

    수정 2014-06-20 오후 3:06:1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화재대피 및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제 394차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 20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수건으로 입을 막은 채 건물을 나서고 있다.

세월호 참사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민방위훈련은 전국 규모 화재대피 훈련으로 1975년 민방위가 창설된 이래 처음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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