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90.5만여명 관람…전년 대비 3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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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0-22 오전 9:43:59

    수정 2018-10-22 오전 9:43:59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서울시는 지난 3~9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한 ‘2018 서울정원박람회’에 작년보다 33% 많은 90만5361명이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총 95개의 정원이 조성된 이번 박람회에는 7개의 작가정원과 3개의 초청정원은 여의도공원에 그대로 남겨 보존한다.

또 25개의 자치구정원은 각 자치구로 이전·설치되며, 10개의 포미터가든은 서울시 중구에 이전됐다.

시는 총 20개 작품에 대해 시상했으며 총상금 2900만원을 수여했다. 작가정원 대상은 김인선 작가의 ‘피크닉을 즐기는 N가지 방법’, 금상은 오현주 작가의 ‘도원’, 은상은 오세훈, 김근우 작가의 ‘깊은 자연이 머무는 곳, 서울꽃자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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