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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라이브(V LIVE)는 패션, 드라마, 뮤지컬을 비롯해 EDM, 클래식 등 음악 장르의 대표 채널을 개설하고 각 분야에서 스타와 팬의 소통을 도우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위해 채널 가이드 페이지(http://campaign.naver.com/v/channelguide/ko/)도 새롭게 오픈했다.
먼저 뮤지컬 대표 채널 ‘브이 뮤지컬(V.Musical)’을 통해 이용자들이 장대한 스케일의 라이브 오케스트라 선율과 배우들이 꾸미는 화려한 무대를 고음질, 고화질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브이 뮤지컬(V.Musical)의 첫 주자는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뮤지컬 대작 <아이다>로, 17일 쇼케이스 생중계를 통해 그 스타트를 끊었다.
또 EDM, 클래식 등 여러 장르 음악의 대표 채널을 오픈해 각종 페스티벌, 소공연, 리사이틀 무대를 전하는 한편, 드라마 분야 콘텐츠를 확대해 이용자들이 드라마의 제작발표회, 출연 배우들의 스팟 라이브, 종방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밖에도 ‘브이 쿠키(V.Cookie)’ 채널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콘텐츠들도 선보이고 있다. 잠자기 전 침대에 누워 영상통화를 하듯 편안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눕방’, 크로마키 기술을 세로형 라이브에 결합해 손 안의 무대를 선보이는 ‘VJ 라이브’, 혼자 밥을 먹는 스타와 함께 마주보고 소통하는 형식의 ‘같이 먹어요’까지 다양한 신개념 콘텐츠들을 시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후 다양한 실력파 뮤지션들의 연주와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오르골 라이브’를 선보이는 등 풍성해진 주제에 맞춰 콘텐츠 포맷도 다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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