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회사채 규모 3300억..3주 연속 1조원 하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5-09 오후 1:55:29

    수정 2014-05-09 오후 1:55:29

자료=금융투자협회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다음주 회사채 발행 규모가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9일 금융투자협회가 다음주(12~16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포스코에너지를 포함해 총 3건 33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는 이번주보다 발행건수는 2건 줄어들었지만 규모는 91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3주 연속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조원을 밑돌고 있다.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만 3300억원(3건) 발행된다. 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00억원, 차환자금 2000억원, 시설자금 1200억원이다.

포스코에너지가 14일 3·5년물 회사채 2000억원을 발행해 차환·운영·시설자금을 조달한다. 같은 날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차환자금 조달을 위해 3년물 회사채 13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