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로베타 쉐이 미국 동아시아부차관보 대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1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과 확장억제 수단 논의를 위한 고위급 정례 협의기구로 2011년 10월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 논의에 따라 설치됐다. 2012년 4월 워싱턴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됐으며 매년 4월과 9월 두 차례 서울, 워싱턴을 오가며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