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MOU 해지 반대..외환은행에 통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12-17 오후 2:44:55

    수정 2010-12-17 오후 3:16:18

[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현대증권(003450)은 18일 현대건설(000720) 채권자협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현대그룹과의 양해각서(MOU) 해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거부 안건에 대해 "양해각서 해지를 반대하고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찬성하는 방향으로 의결권을 대리 행사해 줄 것을 외환은행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일 이러한 요청이 거부될 경우 현대증권은 가능한 모든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증권은 외환은행에 1.47%의 의결권을 위임했다.

▶ 관련기사 ◀
☞현대證, `990억 약정금 소송` 하이닉스에 승소
☞현대證, 15~16일 "달러원선물 배우러 오세요"
☞[머니팁]현대證 `신성장사업 타겟플러스 펀드`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 金여사의 손맛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