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필립스LCD 구주 2~3억불 처분(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초과배정옵션 적용시 최대 3억불 처분
  • 등록 2004-06-25 오후 2:29:22

    수정 2004-06-25 오후 2:29:22

[edaily 안승찬기자] LG전자(066570)는 자회사인 LG필립스LCD의 한미 동시 상장추진에 따라 2억~3억달러 규모의 구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초과배정옵션이 적용될 경우 최대 구주 처분 규모가 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과배정옵션이란 주간사가 공모주식 수량을 초과해 주식을 임의대로 배정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하는 제도다. 3억 달러를 원화로 환산할 경우 처분금액은 3480억원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대략 700만~800만주에 해당하는 규모다. 구주매각 뒤 LG전자 보유지분은 4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LG전자는 공모주식이나 가격 등은 최종 공모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내달중 보유하고 있던 LG필립스LCD의 구주 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며, 청약 결과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LG필립스LCD는 12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 계획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