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신한은행은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주최 `2012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프라이빗뱅킹(PB)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지수는 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하고 지식경제부, 국가브랜드위원회,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후원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로 브랜드 인지·이미지·편익·마켓 리더십·애호도·사회적책임 등 총 6개 부문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해 선정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소비자 조사로만 진행된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에서 5년 연속 PB부문 1위를 달성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관리 니즈를 반영한 신개념 종합자산관리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