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는 12월 말 기준으로 만 40세 이상,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로 자발적 희망자에 한한다.
대한항공은 2011년부터 매년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약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퇴직했다. 지난 6월에도 희망퇴직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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