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파리바게뜨(www.paris.co.kr)가 브레드 데이에 이어 디저트 데이를 운영하며 `Day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 ▲ 파리바게뜨가 매달 12일을 `디저트 데이`로 지정, 운영하기로 하고 이에 앞서 지난 26일 한강 요트 위에서 디저트 파티를 마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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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4월12일부터 매달 12일을 디저트 데이로 지정, 파리바게뜨의 디저트 제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첫번째 디저트 데이인 4월12일에는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샌드된 `오케익`을 비롯해, 딸기 타르트와 에그 타르트, 로얄 푸딩, 후르츠젤리 등 파리바게뜨의 인기 디저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부터 매달 13일을 브레드 데이로 정해 식빵을 할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 26일 한강 요트 위에서 달콤한 디저트 파티를 마련했다.
요트 위의 디저트 피크닉 등 친구와 연인과 함께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는 것은 물론, 감미로운 재즈 콘서트와 와인 클래스가 함께 진행된 이번 디저트 파티는 파리바게뜨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디저트 데이를 앞두고 마련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