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 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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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5-19 오전 11:21:33

    수정 2014-05-19 오전 11:21:33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주말 사흘 동안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에 2만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신연섭 포스코건설 분양 소장은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다보니 강남으로 출퇴근하려는 직장인과 비싼 전셋값에 부담을 느껴 이참에 내집 마련하려는 실수요자 위주로 방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총 875가구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9·98·112㎡ 3타입으로 구성된다. 3.3㎡ 평균 분양가는 1298만원으로 책정됐다.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하남시 덕풍동 이마트 하남점 옆에 마련됐다. 문의 : 1644-0087

△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수요자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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