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스카이랩스(386380)의 주가가 코스닥 시장 상장 셋째날에도 급등하고 있다.
 | | (사진=스카이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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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스카이랩스는 오전 9시 14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8.51% 오른 3만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카이랩스는 상장 첫날인 지난 4일 공모가 대비 135.0% 오른 2만 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장중에는 2만8750원까지 치솟으며 공모가 대비 187.5% 상승하기도 했다. 이어 다음날인 7일에는 30.00% 오른 상한가에 마감했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혈압 등 생체신호를 측정·분석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24시간 혈압측정기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