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9일 서울 여의도 굿피플 본부에서 파울러스 김경신 대표와 굿피플 김천수 회장 등이 아프리카 케냐 아이들의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굿피플과 파울러스는 2018년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슬럼 지역 내에 위치한 삼리스 희망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대한 미디어 교육을 실행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굿피플 경욱현 해외사업부회장, 강대성 이사, 박용희 부회장, 김천수 회장, 파울러스 김경신 대표, 박영구 프로듀서, 엄소희 미디어매니저. (사진=굿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