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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허프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벌어들인 총액은 1014파운드(약 200만 원) 가량이다. 허프는 “이른 아침부터 일을 시작해 오후 3시 전후면 마무리된다”면서 “워라밸도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역을 보면 허프는 월요일에 7시간 30분을 일해 268파운드(약 53만 원)를 벌었으며, 업무량이 가장 적었던 목요일에는 5시간만 근무하고 138파운드(약 23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
이를 월급으로 계산하면 800만 원이 넘는다. 이는 영국의 일반적인 대졸 초임이나 사무직 평균 급여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그는 “어떤 직업이 더 화려한지 경쟁하는 것에는 관심 없다”며 “청소부는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고 말했다.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선 “그런 말은 이미 수백만 번도 더 들었으니 상관없다”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허프의 사연이 담긴 영상은 약 3만 600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의 시선보다 나의 실속을 챙기는 모습이 멋있다”, “워라벨이 확실해서 좋다”, “땀 흘려 번 돈에 귀천은 없다”, “22세 나이에 삶의 지혜를 깨닫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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