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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매체는 서장훈이 지난 7월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대지 324.3㎡(98.1평), 연면적 1215.86㎡(367.79평)건물을 140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서장훈은 서울 서초동(230억원 이상)과 흑석동(100억원대) 건물에 이어 홍대 건물까지 보유하고 있다.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삼성동 힐스테이트)를 제외하고 수익성 부동산만으로 400억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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