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내비게이션 전문업체
팅크웨어(084730)는 ‘아이나비X1’ 출시 20일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50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나비X1은 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탑재되는 등 최고급 자동차에서도 구현하지 못한 기능이 접목된 차세대 내비게이션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전자제품 전시회 ‘CES2015’에서도 해외진출이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팅크웨어 측은 “아이나비X1의 선풍적인 인기는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철저히 연구 개발에 몰두한 결과”라며 “내비게이션 시장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경쟁력 없이는 살아남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오는 26일까지 아이나비X1 초도 물량 완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나비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o1inavi)을 방문해 아이나비X1이 필요한 이유와 차종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나비X1 및 기프트콘을 받을 수 있다.
아이나비 대표카페 ‘핫플레이스(http://cafe.naver.com/inaviclubs)’에서는 사용 후기를 올린 선착순 100명에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X1. 팅크웨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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