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사회적경제기업 구매전용 웹사이트 구축에 앞장 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지역 및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 등록 2018-09-11 오전 9:45:51

    수정 2018-09-11 오전 9:45:51

[이데일리TV 이대원PD]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 무한상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구매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경제적 다양한 현안 문제들을 완화시키거나 해결하는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홍보 및 마케팅 역량의 부족으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영업환경 개선과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가스공사는 무한상사가 운영하는 온라인사이트(www.muhancoop.com)를 통해 사회적경제 및 상생협력 기업의 제품을 대구 본사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장에서 구매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는 지난 수개월 간의 준비 작업을 통해 방대한 양의 상시 구매 물품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여 무한상사가 사회적 경제 제품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 및 중소기업제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이를 통해 연간 20억 이상의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기회 통해 해당 기업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제품판매, 사회서비스 제공, 고용창출 등 본연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회적 경제 및 상생협력 기업(중증장애인생산시설, 장애인표준사업장, 자활용사촌 등)의 판로를 제공하기 위하여 협력하고 문호를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 고개 숙인 박나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