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송이 '우승 도와준 캐디에게 세이프 뱃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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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11-10 오후 6:16:45

    수정 2019-11-10 오후 6:16:45

[천안=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파72ㅣ6,632야드)에서 2019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약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9.KB금융그룹)가 오늘 하루 1타를 줄이며 9언더파 207타(67-69-71)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3일 내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프로 데뷔 10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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