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2위였고, 이탈리아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미국, 독일 등이 그 뒤를 이었다.
JEF는 “절대 금액만 놓고 보면 중국은 양육비가 저렴한 나라 중 하나지만 기준을 GDP가 아닌 평균 가처분소득으로 조정한다면 양육비가 가장 비싼 나라가 될 것”이라며 “취학 전 아동에 대한 사교육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처분소득은 가계의 전체 수입 중 세금이나 의료보험료 등을 제외하고 소비와 저축 등으로 소비할 수 있는 소득을 의미한다.
이같은 부담은 저출산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경제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서양에 비해 아시아 문화에서 혼외 아이가 태어나는 게 흔하지 않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JEF는 중국이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꺼내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중국 정부는 3세 이하 어린이집을 인구 1000명당 현재 1.8개에서 2025년까지 4.5개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포토]'농심 신라면 40주년' 관련 발표하는 조용철 농심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620t.jpg)
![[포토]기자회견, '질문에 답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485t.jpg)
![[포토]푸른 숲 만들기로 사막화를 막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852t.jpg)
![[포토]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799t.jpg)
![[포토]'역대급 불장' 주식 관련 서적 인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737t.jpg)
![[포토]G2 공약 발표, '취재진 질문 듣는 정원오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587t.jpg)
![[포토]광화문광장에 설치된 '감사의 정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525t.jpg)
![[포토]서울 공천자대회, '손들어 인사하는 정청래-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1005t.jpg)
![[포토] 동학농민혁명 신규 유족 통지서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0673t.jpg)
![[포토]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 밝히는 윤호중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05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