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 삼성전자(005930) 상무는 3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분기 원화 대비 유로 약세와 달러 강세를 반영했을 때 영업활동에 있어 약 1000억원 가량의 환차손실을 입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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