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대표이사 유윤상)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신규 CI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새 CI는 사회적 기여를 통해 ‘미래새한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자(Make a better Society with MS)’는 법인의 철학을 담았다. 미래새한은 이날 선포식에서 법인의 정체성 정립과 제2 도약도 다짐했다.
유윤상 대표는 “새로운 CI는 미래새한을 상징하는 ‘MS’ 형태를 하나로 연결해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며 “구성원의 화합을 바탕으로 미래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법인의 진취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CI 리뉴얼과 함께 미래새한은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감정평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CI 선포식에는 유 대표를 비롯해 수도권 4개 지사장, 이상필 도시부동산연구원장, 신완철 자문위원(인평 PM부문 대표) 및 80여명의 주주평가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30년을 맞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대형감정평가법인이다. 전국에 15개 본·지사를 두고 있으며 감정평가에서 투자자문,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사업, 부동산중개, 자산재평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파월드장학회,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1사1촌 자매결연 농촌마을 후원),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도서벽지 청소년 후원 등 사회적 기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