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TIGER 미국AI전력SMR’ ETF를 신규 상장했다. 해당 ETF는 ‘아크로스 U.S. AI 전력 SMR 지수’를 기초 지수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전력 인프라 기업 10개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소비의 9~12%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SMR은 새로운 주요 전력원으로 꼽히고 있다. 24시간 안정적 출력이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란 점과 설치가 쉽고 확장성이 높단 점이 부각되면서다.
이밖에 종합 전력 공급 및 관리 기업 비스트라에너지, 가스터빈 등을 포함한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GE버노바, 원자력 기업 BWX 테크놀로지스, 핵연료 전문기업 센트러스 에너지, 독립 발전 기업 탈렌 에너지 등에 투자한다.
이보다 앞서 국내 시장에 상장된 미국 AI 전력 테마 ETF로는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SOL 미국원자력SMR’ 등이 있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의 경우 AI전력 인프라 기업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ETF로 GE버노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이튼, 아리스타네트웍스, 오클로 등의 투자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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