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적시타-문보경 2타점 2루타' 한국, 일본에 3-0 리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7 오후 7:26:29

    수정 2026-03-07 오후 9:48:06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11년 만의 일본전 승리를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3점을 먼저 뽑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2차전 일본전에서 1회초 공격 때 3점을 선취했다.

2타점 2루타 친 한국 문보경. 사진=연합뉴스
일본 좌완 키쿠치 유세이를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1번 김도영이 키쿠치의 2구째 몸쪽 커브를 받아쳐 좌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저마이 존스는 2구째 몸쪽 154km 포심패스트볼을 놓치지 않고 중전안타로 연결했다.

내친김에 무사 1, 2루 기회에서 이정후가 초구 153kmn 포심패스트볼을 깨끗한 좌전 적시타로 만들었다. 그 사이 2루 주자 김도영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냈다.

이후 4번 안현민과 5번 셰이 위트컴은 각각 삼진,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계속된 2사 1,2루 기회에서 문보경이 중견수 옆을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때려 주저 두 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김주원이 3루수 땅볼에 그치면서 한국의 첫 공격은 마무리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