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DB금융투자(016610)는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매체를 모바일로 확대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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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용 고객은 DB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제공하고 있는 주요 화면과 실시간 환전 서비스도 담고 있어 손쉽게 CFD 주식매매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FD 거래는 기초자산의 보유 없이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DB금융투자는 1400여개 국내 주식종목에 대한 CFD 거래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DB금융투자 홈페이지와 CFD 상담데스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