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한국닛산은 `콜라보레이션 큐브 몬스터 투어`를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디자이너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과 작업한 콜라보레이션 큐브가 닛산 전시장에서 공개된다. 콜라보레이션 큐브는 올해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콜라보레이션 큐브 몬스터 투어는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콜라보레이션 큐브 컨셉카를 전시하면서 방문 고객에게 데칼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예약 주문으로 판매되는 콜라보레이션 큐브 패키지는 6가지 종류의 콜라보레이션 큐브 데칼(디자인 3종, 디자인별 색상 각 2종)과 함께 키홀더, 엠블럼, 파우치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55만원(부가세·공임비 제외)으로 구매 후 해당 지역 딜러를 통해 장착할 수 있다.
닛산 관계자는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로 변신한 큐브를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문화적이고 감성적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닛산은 이달 19일부터 큐브의 숨겨진 공간을 찾는 `한눈에 담을 수 없는 큐브의 모든 공간`을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개설할 예정이다. 또 시승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겐 추첨을 거쳐 노트북(2명), 소니TV(1명), 카메라(1명), 캠코더(1명)를 증정할 계획이다.
 | | ▲ 닛산 콜라보레이션 `큐브` 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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