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홈, 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작은도서관 35호점 개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12-31 오후 2:09:00

    수정 2015-12-31 오후 2:09:00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31일 서울시 구로구 함사람지역아동센터에서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35호점 개관식을 진행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롯데홈쇼핑 임삼진 CSR동반성장위원장, 함사람지역아동센터 이은지 시설장, 구로구청 노인청소년과 박대순 팀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김기석 사관.
롯데홈쇼핑이 31일, 서울시 구로구, 성북구, 영등포구 등 소외지역 아동들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4개소를 동시 개관하며 2013년 이후 총 38개의 작은도서관을 완공했다.

‘작은도서관’은 전국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쾌적한 독서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구세군과 함께 롯데홈쇼핑이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