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기자] 일본 내각관방이 제작 및 배포하여 큰 물의를 일으킨 '독도는 일본땅' 포스터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이 올바르게 수정하여 SNS상에 '반박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내각관방의 '엉터리 독도 포스터'는 지난 두 달간 규슈 신칸센 열차 내부 및 오키나와 도심 모노레일에 부착됐으며 특히 내각관방 트위터로도 홍보가 되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왼쪽은 일본 내각관방에서 제작한 엉터리 포스터이고 오른쪽은 서교수가 제작한 반박포스터이다. (사진=서경덕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