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업 스케일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호텔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밤하늘과 함께 루프톱 바에서 연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해피 프러포즈 데이'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해피 프러포즈 데이' 프로모션은 21층 남산이 바로 보이는 루프톱 바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소중한 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러포즈 패키지로 꽃다발, 케이크, 스파클링 와인 1병과 함께 프러포즈 영상을 노출할 수 있는 빔 프로젝터 무료 이용이 혜택으로 포함된다. 이용 시간은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부가세포함 25만 원이다.(사진=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