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2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한 이마트 연중 프로젝트 '더 리미티드' 3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3일부터 시작되는 '더 리미티드' 3차 상품은 신선 7개, 가공식품 31개, 일상용품 13개, 가전 2개 등 총 53개로 물가 안정 체감을 위해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더 리미티드' 양념 닭 불고기(100% 닭가슴살, 800*2입 팩)와 미국 캘리포니아산 아몬드(700g/봉)를 비롯해 스펀지케이크, 미니 꿀 호떡, 포테이토 피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기존 정상가 대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