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다이어트하세요

뷰피플 얼짱몸짱클럽 자체 개발 '캐모마일 티'로 병행 관리

  • 등록 2008-07-15 오후 5:30:00

    수정 2008-07-15 오후 5:13:05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 여름철 특수와 맞물려 ‘미지음성형외과’ 내 숍인숍 형태로 운영중인 얼짱몸짱노량진점의 ‘S라인만들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라인 만들기 프로그램’은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뷰티라인미용기기 시술’ 과 ‘캐모마일&타히보’ 식품을 병행 관리하는 프로그램.

여기에 ‘더말로지카’와 ‘더메스테릭스’ 미국 수입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국내 여드름과 미백 관리에도 효과가 있다.

전명희 노량진점 원장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는 얼짱몸짱 브랜드의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성형외과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며 “다양한 연령층의 여드름케어 고객들이 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찾아와준다”고 말했다.

한편 뷰피플얼짱몸짱클럽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는 ‘나레스트뷰티아카데미’의 사업확장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제공과 가맹점주 피부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량진점 02)816-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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