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2차 사회적기업 인증심사를 벌여 34개 업체를 추가로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은 353개사로 늘어났다. 새로 인증된 기관은 ▲NHN Social Enterprise, ▲㈜좋은세상베이커리, ▲㈜쇼엘, ▲해바라기의료생협, ▲장안마을 등이다.
고용부는 다음 달 2~20일 제3차 인증 신청을 받고 9월에 심사한다. 사회적기업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go.kr)나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