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분당경찰서(서장 진정무)는 12일 오후 분당경찰서에서 ‘산업보안협의회 창립식’을 가졌다. 산업보안협의회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12개 기업들 대표가 결성했으며 산업기밀 해외 유출 방지와 기업 간 정보교류를 위해 민관협동으로 출범했다. 이노비즈협회 제공.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분당경찰서(서장 진정무)는 5월 12일(목) 오후 2시 분당경찰서(경기 성남시 정자동 소재)에서 창조경제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의 산업기밀 해외 유출 방지와 기업 간 정보교류를 위해 경기 분당지역 이노비즈기업 대표 12명과 함께 ‘산업보안협의회 창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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