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윤 당선인에 “대화 자리 늘 열려있다”

  • 등록 2022-03-18 오전 11:36:23

    수정 2022-03-18 오후 1:58:30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과 관련해 “대화자리가 늘 열려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윤 당선인과 빠른 시일 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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