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금호타이어(073240)는 오는 24일 전남 영암 F1 서킷에서 개막하는 레이싱 대회 `CJ 티빙 슈퍼레이스(CJ tving Super Race)`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금호타이어는 경쟁 클래스인 슈퍼 6000과 공식 클래스인 슈퍼 3800, 슈퍼 2000 등 총 3개 클래스에 참가한다. 회사측은 "배기량별로 구분된 4개 클래스 가운데 3개에 참가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는 또 탤런트 류시원씨가 감독 겸 선수를 맡고 있는 `EXR 팀 106`과 지난해 종합 우승자인 외국인 드라이버 밤바타쿠가 소속된 `씨케인(CHICANE)` 등 레이싱 팀을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까지 연간 총 7전의 경기로 치러진다.
 | | ▲ 지난해 CJ 티빙 슈퍼레이스 경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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