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이탈리아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지 10주년을 맞이했다.
잉글레시나를 한국에 첫 선보인 끄레델 박영배 대표는 “내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은 안전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잉글레시나 유모차를 시작으로 유아용품 사업을 시작했고 어느 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잉글레시나에 꾸준하고 큰 사랑을 보여주신 모든 아빠, 엄마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잉글레시나는 한국판매법인 끄레델을 통해 한국 시장 론칭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유모차, 아기식탁의자, 아기침대, 아기띠 등 잉글레시나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그대로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올해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아기띠 ‘릴레베이비’를 올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유아용품을 한국 엄마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끄레델은 잉글레시나 뿐 아니라 현재 카시트 브랜드 ‘디오노’, 이태리 어린이 가구 브랜드 ‘팔리’, 이스라엘 교육 브랜드 ‘밴밧’, 이태리 아기띠 브랜드 ‘파타펌’ 등을 수입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