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 강력해진 '뉴 크라이슬러 3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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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7-07 오전 11:35:02

    수정 2015-07-07 오전 11:35:02

[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크라이슬러 모델들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을 선보이고 있다.

3.6L 펜타스타 엔진과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뉴 크라이슬러 300C는 286마력의 최고 출력과 36kgㆍ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후륜구동 모델의 복합연비는 9.2km/l(고속도로 12.1km/l), 4륜구동 모델인 300C AWD 모델은 8.7km/l (고속도로 11.3km/l)로 가격은 300C는 4480만 원, AWD 모델은 5580만 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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