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4월 10~17일 병역판정검사 휴무…18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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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시설물 안전 점검
  • 등록 2025-04-07 오전 10:55:17

    수정 2025-04-07 오전 10:55:17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병무청이 10일부터 17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이 기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신체검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병무청은 해당 기간 동안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신체검사는 4월 18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본인의 검사일정을 미리 확인해 검사 휴무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병역판정검사 (출처=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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