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協, 방송 저작권 관리 강화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저작권 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1-04-27 오후 1:41:18

    수정 2011-04-27 오후 1:41:1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케이블TV 방송콘텐츠의 저작(인접)권 정보가 전산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27일 케이블TV 방송 콘텐츠 저작권 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케이블TV 방송콘텐츠의 저작(인접)권리에 대한 기본정보를 표준화해 위원회와 공유하고, 위원회는 협회가 제공한 저작권 정보들을 `통합저작권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저작권 관리정보는 저작물 정보 검색, 사용승인, 불법저작물 확인 등에 이용된다. 최종삼 협회 사무총장은 "케이블TV사들도 수많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저작권 이용자이자 권리자"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케이블TV 저작권 관리와 보호가 보다 편리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