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나이키, 조직개편안 발표…투자 재원 마련 목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6 오전 7:15:40

    수정 2026-03-06 오전 7:15:40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나이키(NKE)가 성장 재점화를 위해 투자와 비용 재조정의 일환으로 조직 개편안을 승인했다.

5일(현지시간) 나이키는 지난 2월 27일 경영진이 비용 구조를 재정렬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는 조직 변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투자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개편과 이전의 조치들을 포함해 나이키는 2026년 2월 28일로 종료되는 9개월간 약 3억달러의 세전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당 비용은 주로 직원 퇴직금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나이키는 추가적인 기회를 계속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분기에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실제 발생 비용이 현재의 추정치와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보는 조직 개편 계획과 관련한 회사 성명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1.06% 하락 마감된 나이키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5시 13분 시간 외 거래에서 보합권에 머물며 58.02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