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아워홈은 동탄메타폴리스에 다양한 외식업장을 오픈하고 신도시 입맛 잡기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문을 연 동탄메타폴리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의 1.3배 규모인 대규모 복합유통단지다.
아워홈은 이 곳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메인디쉬`와 수제버거 전문점 `버거헌터`, 철판요리 전문 패스트푸드점 `야끼스타`, 일본 신주쿠 돈카스 전문점 `사보텐`을 입점했다.
아워홈은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메인디쉬`에서 24일 하루 동안 산타가 모든 고객에게 풍선을 제공하고, 경품 뽑기 이벤트를 통해 뮤지컬 넌센세이션 티켓과 식사권, 음료 무료 쿠폰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아워홈 관계자는 "축적된 맛과 운영 노하우, 공격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신도시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이라며 "향후 대한민국 곳곳에서 아워홈 레스토랑이 식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