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시장경영진흥원은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문화관광형시장(특성화시장)을 소개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알리는 사진전을 서울과 대전, 대구 등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청과 함께 하는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 정부대전청사, 대전역, 동대구역에서 진행한다.
중소기업청에서 진행했던 ‘2012 전통시장 사진공모전’과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진행한 ‘2012 전통시장 방방곡곡 사진공모전’ 수상작 8점과 함께 전국 23개 문화관광형시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물 23점을 전시한다.
또 관람객들에게는 23개 문화관광형시장의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및 주변의 관광지, 교통편 등이 담긴 홍보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