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현대모비스(012330)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쇼 ‘CES 2017’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카, 친환경차 관련 다양한 첨단기술을 선보였다. 현대모비스는 미래차 부품회사로서의 높아진 우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업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5일(현지시간) CES 현대모비스 전시관에서 각종 기술을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모습. 현대모비스 제공.
▶ 관련기사 ◀☞[포토][CES2017]개막 첫날 관람객 붐비는 현대모비스 전시관☞현대모비스, 4Q 실적 기대치 부합 전망-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