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회장 징역 6월 확정

  • 등록 2024-07-11 오전 10:17:31

    수정 2024-07-11 오전 10:28:41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1일 오전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완중 폴라리스쉬핑 회장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7년 3월31일 스텔라데이지호는 남대서양 해역에서 갑자기 침몰해 승무원 24명(한국 선원 8명, 필리핀 선원 16명) 중 필리핀 선원 2명만 구조됐고 22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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