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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모햇은 현재 햇살그린, 모햇제1차, 울산스마트에너지, 경북우리집RE100 등 전국 7개 협동조합 모집 및 운영을 대행하고 있다.
이번 5회차 정기총회에는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6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이 공개됐다. 이어 협동조합 법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합 운영 체계 개선, 발전 부지 다각화 및 전력 공급 모델 고도화 등 사업 영역 확대 방안도 다뤄졌다. 결산 공시 등 자세한 사항은 모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전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272억원, 연간 발전량은 136% 늘어난 134.8GWh를 기록했다. 이는 서울 기준 약 3만90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한 수준이다. 화석연료 발전 대비 연간 CO₂ 저감량은 53만1360톤으로 소나무 약 425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규모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전국 유휴 지붕을 발전 자원으로 전환해 넷제로 시대에 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모햇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그 수익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계속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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