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국고채 3년 응찰률 10개월 최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물가급등 불구 나름 선방"
  • 등록 2010-11-01 오후 12:20:39

    수정 2010-11-01 오후 1:48:52

마켓 인 | 이 기사는 11월 01일 11시 50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 인`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국고채 3년 발행을 위해 입찰을 실시한 결과 예상수준이었던 3.29%에서 낙찰금리가 결정됐다. 그러나 최근 채권시장 약세를 반영하듯 응찰률은 저조했다.

1일 기획재정부가 3년 만기 국고채 6000억원어치를 발행하기 위해 실시한 입찰에 총 2조원이 응찰해 응찰률 333.33%를 기로했다. 이는 지난 1월 278.75%를 기록한 이후 10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재정부는 이중 예정대로 6000억원에 대해서만 낙찰을 결정했다. 응찰금리는 3.28~3.33% 수준이었고 낙찰금리는 최저와 최고 모두 3.29%였다. 낙찰금리는 시장금리 수준으로 입찰전 예상치와 같다. 부분낙찰률은 74.47%를 보였다.

한 증권사 PD 관계자는 "소비자물가가 4%대 급등한 것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단기물이 이정도 응찰률을 보인 것은 선방한 것"이라며 "최근 중장기물이 부진했던 반면 3년물만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했다는 점도 입찰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