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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은 10일 일본 오키나와의 PGM 골프리조트 오키나와(파71)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최호성은 단독 2위 이마히라 슈고(일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돌리고 비틀고 꼬는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은 이번 대회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나흘 동안 보기를 단 5개로 막고 이글 1개, 버디 17개를 잡아내며 시즌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1타 차 단독 선두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최호성은 1번홀과 7번홀 버디로 우승을 향해 힘차게 전진했다. 그러나 최호성은 이마히라에게 단독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마히라는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아채며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단독 2위에는 12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이마히라가 자리했고 션 노리스(남아공)와 딜란 페리(호주)가 11언더파 273타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황중곤(27)은 3언더파 281타 공동 2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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