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투기등급 추락..`BB+` 부정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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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03 오후 4:59:45

    수정 2012-02-03 오후 4:59:45

마켓in | 이 기사는 02월 03일 16시 59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3일 수시평가를 통해 대한전선(001440)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BB+로 떨어뜨리고,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했다.

한기평은 "그동안 공격적인 투자활동을 진행하면서 소요 자금의 상당부분을 외부차입에 의존해 차입부담이 크게 확대됐다"며 "채권 금융기관 추가 신용공여 등의 진행사항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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